상사와 싸우지 마라: 이겼는데 진 셈이 된 이야기

Never argue with your boss (2009)

경력 초기에 Bill Howell의 조언을 들은 저자는 '상사와 논쟁하면 이겨도 진다'는 말을 무시했다. 몇 년 후, 기술적 논쟁에서 상사를 공개적으로 압도한 사건을 겪으며 그 조언의 진실을 깨달았다. 회의에서 상사를 무너뜨린 후 동료들의 충격과 신뢰 상실을 경험하고, 결국 사직을 선택했다. 이 글은 공개적 갈등 대신 뒤에서 절충안을 찾고, 상사의 권위를 존중하는 '상사 관리(managing up)'의 중요성을 강조한다.

상사와 논쟁하지 마라. 설령 네가 '이긴다' 해도, 너는 지는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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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