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란, 10억 달러 상당 Reaper 드론 격추…美, 값싼 헌터-킬러 드론 찾는다

US seeks cheaper hunter-killer drones after Iran destroys $1B worth of Reapers

이란, 10억 달러 상당 Reaper 드론 격추…美, 값싼 헌터-킬러 드론 찾는다

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10억 달러 이상의 Reaper 드론을 잃자, 국방부가 더 저렴한 대체 드론을 찾고 있다. Defense Innovation Unit은 산업계 제안 요청에서 현재의 고가 드론 및 유인 항공기 의존이 '지속 불가능하다'고 밝혔다. 우크라이나가 값싼 드론을 대량으로 사용해 러시아 방공망을 압도한 것과 대조적이다. 미 공군은 Reaper 손실로 함대가 약 135대로 줄었다고 인정했다. 새로운 드론은 최대 2,800파운드의 탑재량과 최소 2,300해리의 전투 반경을 갖춰야 하며, 2031년까지 20대 배치를 목표로 한다.

미국 국방부는 현재의 드론 및 유인 항공기 의존이 '점점 더 저렴해지는 대공 능력을 갖춘 적의 다층 방어에 맞서 지속 불가능하다'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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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9